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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영화를 보고싶어서 찾다가 보게 된 영화이다.

왜 제목이 웨딩드레스 인지는 영화를 보다보면 중간에서 알게된다. 또 마지막부분에서도 나온다..

사실 웨딩드레스 이야기보다 다른 이야기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

영화를 보다보면 엄마가 얼마나 딸을 사랑하고 아끼는지, 그리고 딸이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느낄 수가 있다.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위암에 걸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엄마가 딸에게 그동안 바빠서 해주지 못한

것들을 해주고, 딸은 엄마의 소원을 들어주려 노력하고..

그런 내용이다.

영화를 보면서 엄마와 딸 행복한 가정이 암이란 병으로 인해서 지속될 수 없게 되었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

정말 건강이 소중한 것이고, 평소에 가족들에게 잘 대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을 잃었는데 돈이 뭔 소용인가.. 건강이 무조건 최고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 이것이 가장 소박하면서도 행복한 삶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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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
<선택>
Ctrl + A : 전체선택
Shift + 방향키 : 블록지정
Shift + Ctrl + -> : 오른쪽으로 한 문자씩 선택
Shift + Ctrl + <- : 왼쪽으로 한 문자씩 선택
Shift + Alt + 방향키 : 열확장 선택(?)이라는데, 열확장 이라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동>
Ctrl + -> : 다음 문자로 이동
Ctrl + <- : 이전 문자로 이동
Ctrl + ↑, ↓ : 페이지를 위아래로 한줄씩 이동
Ctrl + G : 원하는 줄 위치로 이동

<찾기 & 찾아바꾸기>
Ctrl + F : 현재 문서에서 찾기
Ctrl + Shift + F : 전체 솔루션에서 찾음
F3 : 현재 커서의 다음 위치에서 찾음
Shifr + F3 : 현재 커서의 이전 위치에서 찾음

Ctrl + H : 현재 문서에서 찾아바꾸기
Ctrl + Shift + H : 전체 솔루션에서 찾아바꾸기

<컴파일 & 빌드 & 실행>
F6 : 빌드
Ctrl + F7 : 빌드, 컴파일
Ctrl + F5 : 빌드 후 프로그램 실행

<디버깅>
F9 : 에러가 의심되는 위치에 브레이크 포인트를 지정
Ctrl+F5 : 디버깅 모드로 실행되고, 브레이크 포인트 전까지 실행이 된 후 멈춤
F5 : 다음 브레이크 포인트까지 실행이 된 후 멈춤
F11 : 한 줄씩 실행을 하며 함수 내부로 들어감
F10 : 한 줄씩 실행을 하며 함수 내부로 들어가지 않음
Shift+F11 : 함수에서 빠져 나옴
Ctrl + F7 : 디버깅 중지

<기타>
Ctrl + C : 복사
Ctrl + X : 잘라내기
Ctrl + V : 붙여넣기
Ctrl + Z : 실행취소
Ctrl + Y : 실행취소된 작업을 다시 실행
Ctrl + S : 현재 프로젝트의 선택된 항목만 저장
Ctrl + Shift + S : 현재 솔루션의 모든 문서 및 외부 파일 프로젝트의 파일을 모두 저장
Ctrl + N : 새 프로젝트

Ctrl + Shift + F12 : 다음 오류메시지로 이동

Ctrl + K(E), C : 주석달기
Ctrl + K(E), U : 주석풀기

Alt + -> : 자동완성(현재까지 쓴 문자열과 비슷한 변수나 메서드를 알림)

Ctrl + K, F : 들여쓰기 자동조절

Ctrl + TAB : 열린 프로그램 혹은 프로젝트 등의 목록 선택

Ctrl + L : 한줄 잘라내기
Ctrl + U : 선택된 문자열을 소문자로 바꿈
Ctrl + Shift + U : 선택된 문자열을 대문자로 바꿈

* 단축키 찾기 및 지정은 (도구->옵션->환경->키보드)에서 가능.

<정리하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것들>
1. 디버깅 관련
디버깅(Debugging)이란?
프로그램의 오동작을 고치는 일.
디버깅을 할 때는 첫 번째로 문법에러(syntax error)를 먼저 처리하게 된다. ;(세미콜론)이 빠져있거나, (, " 등이 빠져있는 경우 등이 있으며, 컴파일러가 에러위치와 정보 등을 표시해준다. 보통 컴파일러가 알려준 에러위치보다 앞쪽에서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차례대로 에러를 해결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논리에러(sementic error)를 처리하게 되는데, 값을 통하여 직접 확인하게 된다.

2. 컴파일 & 빌드 관련
컴파일(Compile)이란?
소스코드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기계어로 바꿔주는 것을 말한다.
컴파일을 하고나면 cpu와 os에 맞게 생성된 .obj파일이 생성된다.
빌드(Build)란?
obj파일을 실행파일(.exe나 .dll)로 만들어주는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 링크(Link)라고도 한다.
컴파일 하여 생성된 여러 개의 목적파일과 라이브러리 함수들을 합쳐서 하나의 실행파일로 만들어준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이 작성된 test.c라는 파일이 있다고 치자.
#include <stdio.h>
void main()
{
    printf( "%d\n", 1 );
}
이렇게 써서 컴파일을 시키면 stdio.h에 printf함수가 선언되어 있으므로 컴파일은 잘 된다.
그런데 막상 실행시켜야 할 printf함수의 몸체는 test.c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lib라는 파일이 "이런 함수들이(예제에서는 printf 함수) 어느 파일에 있다."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라이브러리는 정적 라이브러리(static link library, 확장자는 .lib)와 동적 라이브러리(dynamic link library, 확장자는 .dll) 두가지가 있다. 정적 라이브러리는 링크할 때 실행함수들을 실행코드에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서 쓰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한번 실행파일을 만들면 .lib파일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하지만 수정할 때 소스파일을 모두 수정해주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에 동적 라이브러리는 링크할 때 실행함수들이 어디에 있다는 정보만을 담게 되므로 항상 실행파일과 .dll파일을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한다. 하지만 수정할 때는 dll파일만 수정해주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Posted by 행복♣
오늘 진로탐색 과목 종강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우리 학교 선배님이신 전인석 아나운서 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다.

우리에게는 30년 선배라고 하시는데,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얘기해주시고,(근데 이부분은 졸아서 잘 못들었다.ㅠㅠ)

우리에게 잊이 않았으면 하는 세가지의 사진을 보여주셨다.

첫번째 사진은 축구선수인 홍명보 님의 사진이었다!

어렸을때부터 축구를 시작했는데, 몸이 너무 약해서 건강을 위해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키가 크고 몸이 건장한 선수들 사이에서 다칠까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패스 하는 것을 계속 하게 되었고, 그래서 패스를 잘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꼭 약점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약점을 고쳐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나중에 그것으로 인해서 더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보여주신 사진은, 이금희 아나운서님의 사진이었다.

웃으면서 두 손을 잡고 기분좋게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었다.

항상 사람들을 대할때 이러한 자세를 가지라는 것이다.

나는 서비스맨이다! 저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로 항상 임하다 보면, 상대방을 감동시키게 되고,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로 보여주신 사진(?)은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그림 이었다.

누구나 토끼가 신체적으로 더 좋은 조건과 능력을 갖고 있으므로 토끼가 이길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거북이가 이겼다.

여기서 인생이란 마라톤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마라톤은 누가 먼저 출발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서 결증점에 도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꼭 돈을 많이 벌고, 업적을 이루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이루어내야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건 아닌 것 같다.

나중에 눈을 감을 때, 자신이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들면,

그건 정말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오늘 우리 학교 선배이시고, 인생의 선배이시고, 또 방송에서는 멋진 진행을 하시는,

전인석 선배님께서 오셔서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 것 같다.

나는 지금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사람들과 다소 잘 어울리지 못하는 점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 이 점을 고쳐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고쳐나간다면,

나는 분명히 성공할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항상 고칠거야! 하고 많이 생각하고 말은 했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 못했다.

이제는 정말 행동을 해야할 때인 것 같다!

물론 마음대로 잘 되지 않고, 어렵기도 하겠지만,

조금씩 행동에 옮기다보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아니! 나아질 것이다!!

더 멋진 나의 모습을 위해 화이팅!!!

더 나아진 모습의 내가 되어서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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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